혼자라서요... 아무래도 여름 성수기에 혼자서 숙박하기엔 경비가 많이 들듯 해서....
그냥 침낭 하나 가져가서 비박.. 할까 하는데요.....
첫날 가서 청별항 걸어서 한바퀴돌고 해지는게 좋다는 땅끝전망대에서 해지는거보고 그 근처에서 잘까하는데...
괜찮을까요..??
야영장 같은게 있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건 기대할수 없을것 같고.....
비박할만한 곳이라도 있을지.....
글구 한가지더요...
청별항에서 해안길따라 보옥리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나요..? 걸어서 갈꺼라서 대충이라도 알아야 계획을 잡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