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리에서 뾰족산 가는 길에 있다. 망끝전망대에 서면 망망대해를 볼수 있다. 날씨가 맑으면 제주도가 보이고, 추자도는 항상 보인다. 선창리쪽 섬을 바라보면 마치 손에 집힐듯 섬이 조화를 부린다
▲ 예송리전망대
예송리 갯돌밭을 조망하기에는 최고의 전망대다 . 전망대가 없던 시절 ,전봇대에 오르며 사진을 찍었던 곳이다. 운수가 좋은 날은 제주도가 보이고 ,운수가 나쁜날은 제주도가 보이지 않은다 좌측으로 에작도,복생도 그섬에 가고 싶다로 유명한 당사도가 보인다. 마치 당사도는 큰고래와 같다.
봄,여름,가을에 정자에 올라 회거리를 사가지고 와서 옹기종기 모여 ,,,,,, 아 공기 좋다.... 술맛 좋다 ... ......, 애인과 함께라면 ....... 아주 통속적이군요 제작자는 엇그제 전광록씨 집에서 전복를 사가지고 와서 경험을 했답니다. 앞차량 조심하세요 잘못하면 사고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