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정(洗然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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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조경유적중 특이한 곳으로, 고산의 기발한 착상이 잘 나타난다. 개울에 보를(판석보, 일명 굴뚝다리)를 막아 논에 물을 대는 원리로 조성된 세연지는 산중에 은둔하는 선비의 원림으로서 화려하고 규모가 크다. 어부사시사는 주로 이곳에서 창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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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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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연정(洗然亭) 그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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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석보(板石洑·굴뚝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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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조원 유적중 유일한 석조보로 세연지의 저수위 조절을 위해 만들었다. 평소에는 돌다리가 되고 우기에는 폭포가 되어 수면이 일정량을 유지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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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재(樂書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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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집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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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당 옆에 연못을 파고 연꽃을 심었으며, 낙서재와 무민당 사이에 동와(東窩)와 西窩의 각한칸집을 지었다. 낙서재 뒷편에 소은병(小隱屛)이라는 바위가 있는데 고산 윤선도는 엄동설한에도 사색에 잠겼다고 한다. 가는방법 청별선착장에서 10분,도보 40분,자전거 20분 민박 및 먹거리 세연정 쪽 식당 숙박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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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재 명당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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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수당(曲水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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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의 자제 학관이 기거했던 곳이다. (도보 청별선착장에서 50분,차량소요시간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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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방법 청별선착장에서 10분,도보 37분,자전거 20분 민박 및 먹거리 동천석실민박 동천석실(洞天石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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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이라는 뜻은 산천이 두루 경치 좋은 곳이란 의미도 되고, 신선이 사는 곳도 되며, 하늘로 통한다는 뜻도 된다. 석실은 석조로 된 거실임은 물론이지만 산중에 은거하는 방이나 책을 잘 보존해 둔 곳이란 뜻도 된다. 1000여평되는 공간에 석제(石悌)와 석문(石門), 석담(石潭), 석천(石泉), 석폭(石瀑), 석대(石臺) 및 희황교(羲皇僑)유적이 있다. 고산 윤선도는 부용동 제일의 절승이라 했다. 그리고 해 저물녘에 차를 끊이는 연기가 선경 처럼 보였다하여 석실모연(石室募烟)이라하고, 부용동 8경이라 했다. 가는방법 청별선착장에서 8분(도보15분,등산)) ,도보 50분(10분등산 제함), 민박 및 먹거리 세연정 쪽 식당 숙박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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