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는 여름날밤 , 갯돌밭을 벼개삼고 하늘을 보며 별을 헤아렸습니다. 마치 갯돌은 포근한 이불처럼 느껴졌습니다. . 마치 갯돌은 등허리를 안마해주고 ,시원함이 .......... 파도소리에 흘러내려가는 갯돌소리는 자장가 소리로는 일품이고 애인과 팔벼개를 하며 .... 뽀뽀를 하는 맛은 보길도 전복맛보다 더 더욱 좋았습니다.
잠이깨면 1.5KM 의 갯돌밭을 걸으면서 미래를 설계하였습니다. 달리지마세요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갯돌를 몰래 훔쳐가면 벌금이 1억입니다. 물고싶으면 집으로 가져 가세요 .훼리호 선착장에서 갯돌 반출검사를 한답니다.